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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디어窓, 퓨처엠스토리로 전해 드립니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
국내외 임직원이 하나되어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 봉사주간입니다.
2010년
첫걸음 뗀 이후 17년간 매해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포스코그룹의 대표적인 상생 활동인데요.
올해로 17년차를 맞은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나눔, Safety for All’이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습니다.
약
2만여 명의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전국, 그리고 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을 지키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 역시 서울, 포항, 광양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은 물론 해외 사업장에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섰습니다. 안전한 환경을 지키는 일부터 지역 사회와의 상생, 이웃의 일상을
살피는 따뜻한 관심까지. 2026년 포스코퓨처엠이 전한 진심을 함께 만나 볼까요?
|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다
올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의 슬로건 ‘Safety for All’은 구호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포스코퓨처엠 임직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안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활동으로 그 의미를 실천했습니다.

포항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화재 대응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생활안전
키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화기 사용법과 대피요령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
지식을 나누고,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전달하였습니다.
광양에서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것이 시작이다!’라는 마음을 갖고 광양제철소 안전교육을 진행한 뒤,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법무실 IP전략센터는 Change My Town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드림빌을 찾아 취약계층 가정에 생활안전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직접 안전교육을 진행했는데요.
‘Change My Town’은 임직원이 지역사회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개선활동까지 실행하는 참여형 나눔 사업입니다.
| 깨끗한 환경, 모두의 일상을 위한 약속

포스코퓨처엠은 올해도 사업장 인근 생활환경을 지키는 데 발벗고 나섰는데요.
서울에서는 포스코센터 인근 탄천과 한강공원 일대를 정화했고, 서울주재 임직원 30여 명은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출퇴근길에 늘 오가는 도심 공간을 직접 가꾸며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했습니다.

포항주재 임직원들은 포스코휴먼스를 찾아 장애 직원의 세탁물 정리 보조 및 환경 정리를 도우며 따뜻한 손길을
더했습니다.
| 이웃의 일상을 함께 지키는 동행, 이웃 사랑 나눔

포항 남구 오천읍 일대에서는 포항 주재 임직원들이 마을 환경정화와 함께 장애인 활동 농장 정리를 지원하며
꿈바라기 체험센터와 협력했는데요.
더불어, 남구 금광마을에도 찾아가 마을 공동 텃밭에 모종을 심고, 어르신들을 위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한여름 폭염 속 건강 돌봄까지 챙겼습니다.
사업장 구성원들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포항 노다지마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를 더욱 깊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한 활동들 외에도 전국 각지에 주재하고 있는 포스코퓨처엠 임직원들은 모두의 일상이 안전하기를 바라며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쳤는데요.
올해의 나눔은 9일 간의 봉사로 마무리되었지만, 그 안에 담긴 '안전한 일상'이라는
가치는 계속 이어집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지키는 일이 곧 우리 모두의 내일을 지키는 일이라는 믿음으로, 포스코퓨처엠은 일상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Safety for All.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그날까지, 포스코퓨처엠의 동행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