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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토리] 포스코퓨처엠 미래세대 꿈나무 축구교실을 소개합니다 (feat.포항스틸러스)
2024.03.27

포스코퓨처엠이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미래세대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위해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축구교실을 열었습니다

3월 17일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이 일일코치로 변신해 어린이들에게 패스드리블 등 축구 기술을 직접 지도하는 시간을 가진 것인데요오늘은 생생한 현장 야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사진설명) 포스코퓨처엠 축구교실 참여 어린이들이 미니게임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포항 지역 아동센터 8곳 어린이 총 50명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포스코퓨처엠은 어린이들의 기초체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K리그 관람 등 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축구교실을 기획했습니다.


어린이 축구교실은 지난해 12월 첫 수업을 시작했고 올해 9월까지 매월 2회 진행될 예정입니다포항스틸러스 소속 코치진이 기본기 교육 뿐만 아니라 축구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하는데요 포스코퓨처엠은 훈련장 대관유니폼축구용품차량간식 등 축구교실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 전반을 지원합니다.

  • (사진설명) 지난해 12월 포항 청림운동장에서 포스코퓨처엠 어린이 축구교실 수업을 진행중인 모습

3월 17일에는 포항스틸러스의 초청으로 축구교실 참여 어린이들이 포항스틸러스의 홈 구장인 포항스틸야드에 방문했습니다이날 행사는 포항스틸러스와 광주FC의 K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 앞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포항스틸러스 유니폼을 착용하고 모인 어린이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라커룸을 둘러봤습니다좋아하는 선수의 자리에 직접 앉아보고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 (사진설명) 포스코퓨처엠 어린이 축구교실 참여 어린이들이 포항스틸야드 라커룸을 견학하고 있다.

이어서 선수 및 감독 인터뷰를 진행하는 미디어룸을 견학했는데요이때 포항스틸러스의 윤재운 김준호강현제윤석주 선수가 깜짝 등장했습니다어린이들은 영상으로만 보던 선수들을 직접 보자 탄성을 자아내며 박수로 선수들을 반겼습니다한 어린이가 누가 제일 축구를 잘해요?”라고 묻자 윤재운김준호강현제윤석주 선수는 각자 본인을 손가락으로 가리켜 어린이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사진설명) 포항스틸야드 미디어룸에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이 깜짝 등장하고 있다
  • (사진설명) 포항스틸야드 미디어룸에서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이 포스코퓨처엠 어린이 축구교실 참여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포항스틸러스 윤재운, 김준호, 강현제, 윤석주 선수
  • (사진설명) 포항스틸야드 미디어룸에서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이 포스코퓨처엠 어린이 축구교실 참여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이후 어린이들은 실제 선수들이 이동하는 통로로 경기장에 입장해 미니게임을 펼쳤습니다포항스틸러스의 윤재운 김준호강현제윤석주 선수는 어린이들에게 패스와 드리블볼트래핑 기술을 가르쳐주고 미니게임 심판도 봤습니다이어서 어린이들과 기념사진도 촬영했습니다. 

  • (사진설명) 포항스틸러스 선수들이 직접 일일 코치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드리블 기술을 가르쳐주고 있다.
  • (사진설명) 포스코퓨처엠 축구교실 참여 어린이들이 미니게임을 펼치고 있다.

미니게임을 마친 어린이들은광주FC K리그 3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포항스틸러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했습니다어린이들의 간절한 응원이 전해졌을까요이날 포항스틸러스는 정재희 선수가 후반 추가시간 극장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했습니다. 

  • (사진설명) 축구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포항스틸러스 주장 완델손 선수(맨 앞) 등과 함께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
  • (사진설명) 축구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앞쪽부터) 포항스틸러스 정재희, 김종우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정재희 선수는 후반 48분 ‘극장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축구교실 참석자들의 한 마디!
  • (사진설명) 포스코퓨처엠이 17일 포항스틸러스와 함께 미래세대 꿈나무인 어린이들을 위해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축구교실을 열었다. 축구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포항스틸러스 선수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맨 뒷줄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정숙 본부장, 포항스틸러스 윤재운 선수, 김준호 선수, 강현제 선수, 윤석주 선수, 포스코퓨처엠 김병우 기업시민사무국 리더, 이태희 기업시민사무국장

포스코퓨처엠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른꿈 환경학교 2013년 프로그램을 개설한 이후 누적 1,100여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수료했고청소년 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 통장’ 후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래세대 성장 지원을 위한 포스코퓨처엠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