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안에 있는 다섯 가지 소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면 오래, 안전하게 쓰는 법도 자연스럽게 보이게 됩니다. 같은 리튬 이온 배터리라도 기기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서 신경 써야할 부분도 조금씩 다른데요. 기기별로 일상 사용과 장기 미사용 시 배터리 관리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이 6일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리튬·인산·철)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날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ESS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포스코퓨처엠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톤 이상의 LFP용 양극재를 이 배터리 업체에 공급하게 된다. 양사는 구체적 조건을 논의한 뒤 3분기 중에 정식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 생태계 리더십 강화와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AI 기반 제조혁신을 추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BoT(Battery of Things) 생태계 Game Changer’를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제시하고 프로세스 표준화와 데이터 중심의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 추진 로드맵을 수립했다.
현재의 배터리 시장은 마치 전쟁터! 배터리 소재를 둘러싼 치열한 싸움을 게임 속에 담아낸 더 머티리얼즈 :배터리의 지배자
예측할 수 없는 5단계 미션 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배터리의 지배자가 될 자는 누구인가.
맞히고, 버티고, 살아남아라.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서바이벌,「배터리의 지배자」 지금 시작합니다.
미래를 움직이는 순간(The Moment Future Moves) AI가 일상이 된 미래.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생성하고 공급하는 ESS의 성능은 어디에서 결정할 수 있을까요? 배터리의 에너지와 활동, 충전 속도 등 핵심 성능을 발휘하는 것은 바로 '양극재와 음극재'입니다. 더 오래 사용하고, 더 빠르게 충전하며, 더욱 새로워진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포스코퓨처엠은 차별화된 양·음극재 기술과 경쟁력 있는 소재 공급망을 기반으로 미래 배터리 산업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넘어 미래 산업을 움직이는 힘, 포스코퓨처엠의 배터리 소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본 영상은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가상 인물이 포함된 게시물입니다.
올해로 17년차를 맞은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나눔, Safety for All’이 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습니다. 약 2만여 명의 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전국, 그리고 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을 지키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습니다.